크리소스톰 설교학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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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과 함께 고난을 이기라!" (구미시민교회설교)
박희춘 목사  (Homepage) 2009-07-08 09:41:49, 조회 : 2,728, 추천 :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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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ve no Movie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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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richard+park+simin+church&search_type=&aq=f

다음은 2009년 5월 31일 마천중앙교회 부목사이셨던 조민상목사님이
담임목사님으로 섬기시는 구미시민교회에서 한 설교입니다.

성령과 함께 고난을 이기라!

박희춘목사

로마서 8:26-28
이와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여러분을 섬기는 조민상목사님은 저와 30년지기 친구입니다. 대전 대성고등학교 미션스쿨에서부터 같은 장로회신학대학 그리고 서울의 같은 마천중앙교회를 함께 섬겼던 정말 귀한 친구입니다. 조민상목사님은 이미 고등학교때부터 부흥사였습니다. 학교에서 저는 주로 정치권에 있었습니다. 학도호국단이나 학급의 일을 주로 했는데반해 조민상목사님은 종교부활동을 아주 열심히 했습니다. 그때부터 성경공부 제자훈련 기도모임등 윤교식목사님이란 친구와 함께 학교 종교부활동을 이끌어가던 주역이었습니다. 제가 마천중앙교회에서 군목으로 갈 때 조목사님이 마천중앙교회 전도사님이 된후 구미시민교회에 올때까지 마천중앙교회를 섬기셨습니다. 미국에서 축하카드한장 보낸후 인터넷으로 교회를 살펴보고 귀한 교회에 귀한 원로목사님과 장로님들 그리고 성도님들이 계신 좋은 교회에 저의 귀한 친구목사님이 목회의 나래를 활짝 펼수있게 된 것 같아서 무척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영적궁합이라는 것이 있는데 성도와 목회자의 하모니를 말합니다. 서로 좋아하고 서로 감사한다는 소식을 들으며 결국 친구 조목사님을 이렇게 쓰시려고 하나님이 기다리게 하시고 예비하셨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마천중앙교회 박보범목사님을 늘 뵈면서 다시 한번 깨닫는 것은 목회는 “삶”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한번 혹은 잠간의 매력적인 설교를 할수도 있습니다. 또 한번 혹은 몇차례의 인기있는 프로그램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오래, 수년 아니 수십년 한교회에서 목회하는 것은 “삶”으로서만이 가능합니다. 목회자의 삶이 진정 목회자로서의 삶일 때 성도들은 그것을 듣는것만이 아니고 보는것입니다. 신뢰하는것입니다. 영적 한 가족이 되는것입니다. 조목사님은 삶으로서의 목회자입니다. 다른 여러 귀한 은사들도 있지만 30년 친구로서 옆에서 지켜본 조목사님은 참된 목회자로 주님이 이미 오래전부터 빚어오셨고 고난과 아픔을 통해 연단하셨고 귀한 마천중앙교회에서 훈련되었습니다. 이번 3년만에 다시 한국에 들어와서 마천중앙교회에 가보니 조목사님이 없는 빈자리가 아주 큼을 담임목사님과 성도들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귀한 성도들이 있는 교회에 조목사님이 부임하여 사역하는 것 정말 감사하고 또 구미시민교회 성도님들도 동일한 은혜에 감사하실줄 믿습니다. 기도하기는 구미지역의 고난받는 영혼들,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이 절실히 필요한 영혼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능력이 필요한 영혼들, 성령의 위로와 역사가 필요한 영혼들이 구미시민교회를 통해 발견되어지고 치유되어지고 구원되어지기를 축원합니다. 교회가 교회자체를 위해 존재하지않고 고난받고 버려진 불쌍한 이 땅의 수많은 영혼들, 그리고 은혜의 복음을 아직도 듣지못한채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고 죽어가는 영혼들이 구미시민교회를 통해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로마서 8:26에는 “이와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라고 말씀합니다. 성령님은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는 분입니다. 언제 우리가 연약해집니까? 우리가감당할수 없는 큰 시험과 고난을 만날 때 우리는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인간임을, 우리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이 너무 많은 인간임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자들은 특권을 누립니다. 우리의 연약함, 우리의 고난을 도우시는 성령님이 계시다는것입니다. 할렐루야! 나혼자 연약함속에 주저앉을 수밖에 없지만 성령님 때문에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고 다시 도전할수 있고 인내할수 있고 시련과 인생의 고난을 극복할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 시련과 고난이 오면 포기하고 주저앉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내주하시는 우리에게 우리를 돕는 강력한 보혜사-위로자-곁에서 도우시는 분, 성령이 계십니다. 이 얼마나 기쁜 소식입니까? 할렐루야!

그러므로 무엇보다 먼저 로마서 8:9에 말씀하듯이 우리는 그리스도의 영을 받아야 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다시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할렐루야! 우리는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으로 늘 충만해야 합니다. 언제 우리는 성령을 받게 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는 순간 성령이 우리 안에 이전의 종의 영이 아닌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양자의 영으로 임하십니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먼저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님으로 충만해야합니다. 우리의 고난이 깊을수록 성령과의 깊은 교제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성령이 없이 육신에 거하며 종의 영으로 고아와 같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불쌍한 영혼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합니다.

찬송가 179장에는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 전하세 큰 환난고통을 당하는 자에게 주 믿는 성도들 다 전할 소식은 성령이 오셨네. 한 없는 사랑과 그 크신 은혜를 늘 의심하면서 안믿는 자에게 내 작은 입으로 곧 증거하리니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 전하세 성령이 오셨네”라고 찬양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것은 첫 번째 기쁜 소식입니다. 두 번째 기쁜소식은 성령이 오신것입니다. 보혜사 성령께서, 위로자 성령께서 우리를 모든 환난에서 위로하시러 이 땅에 오신것입니다. 할렐루야! 이 기쁜소식을 온세상에 전합시다.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분이 계시다. 우리의 불가능을 가능케하시고, 인내할수 없을 때,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가질 수 없는 상황에서 우리에게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공급하시는 분 성령님이 우리 마음에 들어오시려고, 그리고 우리의 삶을 충만히 다스리시고 지배하시려고 문밖에 서서 기다리심을 전합시다. 우리의 전도의 내용에 예수님 믿으세요와 성령님이 오셨어요가 함께 포함되어야 합니다.

왜 우리는 성령님을 우리의 전도내용에 포함시켜야합니까? 몇가지로 그 이유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첫째, 성령님은 우리의 고난을 이기도록 신비로운 숨겨진 방법을 가르쳐주시고 깨닫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절망스러워 보이는 고난을 극복하는 해법을 우리는 몰라도 하나님의 깊은 비밀을 아시는 성령님은 아십니다. 여러분이 성령님의 계시를 통해 사방이 막힌 것 같은 고난속에서도 벗어날 수 있는 지혜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영어 잠언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모든 장애물들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해결책이 있다. 그 장애 위에, 밑에, 주변에, 그리고 그 장애를 가로질러서.” (For every obstacle there is a solution over, under, around, or through) 헬렌켈러가 말합니다. “한 문이 닫히면 반드시 다른 문을 주님은 열어놓으신다. 그러나 자주 우리는 그 닫힌문앞에 절망하고 앉아 다른 열린문을 보지못한다.” 성령이 우리안에 충만히 내 자아보다 강하게 역사하시면 우리로 하여금 해결책을, 열린 문을 볼수있게 도우십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성령의 도우시는 역사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둘째, 왜 성령님을 우리의 전도내용에 포함시켜야합니까? 성령님은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십니다.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의 고난이 깊을 때 우리는 성령님께 우리의 기도를 맡겨야 합니다. 내가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께서 나를 통해 기도하시도록 나의 기도제목과 나의 기도의 의지를 내려놓아야 합니다. 성령께서 아파하시며 탄식하시며 나의 연약함과 고난을 위해 하나님 아버지, 아바 아버지께 간구하시도록 해야합니다. 육의 기도의 단계에서 영의 기도의 단계로 넘어가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구하는 단계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구하는 단계로 넘어가야 합니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을 겸손히 인내로 받아들일수 있도록 기도해야합니다. 이것은 아주 깊은 기도의 차원입니다. 오직 성령께서 우리를 통해 기도하실때만 우리는 이러한 유익을 얻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의 의지, 나의 계획, 나의 욕심의 기도를 내려놓고 성령이 나를 통해 하나님께 무엇을 간구하시는지를 우리가 들을 때 우리는 깊은 은혜를 받게 됩니다. 성령을 통해 하는 기도는 방언도 포함되고 예언도 포함됩니다. 지혜도 포함되고 영분별도 포함됩니다. 육의 기도를 넘어서는 성령이 역사하는 기도를 드릴수 있을 때 우리는 우리앞에 제한된 세상의 고난과 환난을 능히 뛰어넘는, 초월하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할렐루야!

셋째, “빌바를 알지못하나” 라고 오늘 본문에 말씀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할지를 모릅니다. 특별히 고난과 환난이 오면 우리는 믿음을 잃기 쉽습니다. 유아기적 신앙은 우리가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얻어야 만족하는 믿음입니다. 아버지에 대한 믿음이 이기적 욕구충족에 대한 믿음의 수준입니다. 그러나 이젠 성장하여 아버지와 대화하며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뜻과 계획이 무엇인지를 구하는 믿음의 수준입니다. 나의 이기적 욕구충족을 위해서는 우리는 무엇을 구할지 잘 알지만 우리의 고난과 환난앞에 그리고 왜 우리에게 우리가 원치않는 시련이 왔는지 당황하며 빌바를 갑자기 알지못하게 되고 기도도 쉬고 기도도 할 수 없는 상태까지 떨어집니다. 바로 이 때 우리를 대신하여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시는 성령님이 필요한 때입니다. 기도가 안되십니까? 기도줄이 막혔습니까? 기도할 힘이 다 떨어졌습니까? 우리앞에 불어온 고난의 폭풍과 시련의 파도로 인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지 않는 것 같아, 이 시련과 고난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온것같아 하나님께 나아갈 용기와 기도할 힘을 잃었습니까? 바로 이때가 성령의 중보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바로 이러한 때가 승화된 기도를 드릴 때입니다. 성령은 늘 우리를 위해 우리 밖에서 초월적으로 기도하시지만 우리가 성령을 모시고 성령님으로 하여금 우리를 사용하셔서 하나님께 기도하게 할 때 우리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성령께서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는 빌바를 알지못해도 하나님의 깊으신 것을 아시는 성령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우리를 사용하여, 우리의 입을 사용하여 하나님께 기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안에 계신 성령이 하나님께 기도하시는 것과 하나님의 응답을 엿들으며 우리는 놀라게 됩니다. 고난의 비밀을 조금씩 축복으로 깨닫게되고 나의 시련과 고난이 “위장된 축복”인 것을 발견합니다. 제가 어려운일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와 같은 고난에 있을 때 한 외국친구가 저에게 이런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누가 알겠니, 이 시련과 고난이 너에게 위장된 축복(blessings in disguise)인지를?” 아픔이 너무 크고 성령이 작을 때는 잘 받아들일수 없었지만 성령이 제안에 커지고 내 아픔은 작아졌을 때 정말 저의 고난이 위장된 축복인 것을 깊이 깨닫게 되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변화이고 은혜인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이런 깊은 성령님의 중보의 역사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넷째, 성령님이 우리를 위해 중보하실 때 우리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을 보게 됩니다. 창세기 50:20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려 하셨나니”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사실을 깨닫고 받아들이도록 성령께서 우리 영혼을 설득하십니다. 요셉이 육에 거했다면 요셉은 형들에게 보복을 하고 원수를 갚으려고 했을것입니다. 고난을 파괴적으로 폭력적으로 반응했을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성령의 신비아래 들어갔기 때문에 영에 거하여 자신의 고난의 깊은 영적 신비를 보았고 깨달아 고난에 긍정적, 적극적, 건설적 반응을 하게 됩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성령님없이 자신들의 삶에 닥친 고난과 환난앞에 부정적, 폭력적, 파괴적반응을 합니다. 고난도 고통스러운데 그 고난에 대응하는 방법 때문에 그의 고난은 가중됩니다. 고난의 악순환입니다. 이 사슬을 끓는 방법은 오직 성령이 오셔야 합니다. 큰 환난 고통을 당하는 저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성령이 오셨다는 소식을 전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성령을 받아 양자가 되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되도록, 그리고 그 성령님의 중보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우리 삶에 환난과 고난과 악을 변화시켜 나가도록 성령을 모시도록 전파합시다.

다섯째, 성령님은 우리에게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주셔서 고난을 넉넉히 이겨내도록 도와주십니다. 환난, 곤고, 핍박, 기근, 적신, 위험, 칼. 우리 삶에 벌어질수 있는 모든 다양한 고난을 8:37 “이 모든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기느니라” 39: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수 없느니라” 성령이 우리안에 강하게 충만히 거하시면 우리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줄을 “믿는” 믿음을 강하게 충전받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기다리고 바라는 소망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시련도 우리를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사랑에 끊을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뜨거운 사랑을 경험합니다. 혹 사람들은 우리를 버릴수 있어도 혹 환경은 우리를 고통스럽게 할수 있어도 은혜와 자비의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그 사랑은 결코 변하지 않음을 성령을 통해 확인합니다. 머리로만 알고 마음으로 믿어지지 않던 사실들이 성령을 통해 우리의 마음으로, 우리의 영혼으로 굳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래서 로마서 8:17처럼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것”을 깨닫게 되고 고난앞에 기뻐하고 감사하게 됩니다. 고난이 오히려 특권이 됨을 깨닫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우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구미 시민교회 성도 여러분,
성령과 함께 우리는 고난을 승리로 넉넉히, 넉넉히 이길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기느니라” 로마서 8:37 주님이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기쁜 소식을 우리가 먼저 받아 누리고 그리고나서 이 기쁜소식을 모르고 고난앞에 좌절하고 슬퍼하는 세상사람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합시다. 성령이 오셨습니다. 성령이 오셨습니다. 성령이 기다리십니다. 성령이 기다리십니다. 성령과 함께 고난을 이기라! 성령과 함께 고난을 이기라! 아멘 아멘 주 예수여 어서오소서, 아멘 아멘 주 성령이여 어서오소서!

기도:
이시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시간 이 성령님을 마음에 모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두손을 높이 들고 함께 기도합시다. 이시간 이 성령님의 중보와 위로가 절실히 필요한분들도 두손을 높이 들고 함께 기도합시다. 이시간 성령님이 오신 이 기쁜 소식을 이 사실을 모르고 혼자서 신음하는 불쌍한 영혼들에게 전하기를 원하시는 분들도 두손을 높이 들고 우리의 입술을 담대히 열어달라고, 다같이 합심하여 주님께 간절히 부르짖으며 영으로 기도합시다. 주여 주여 역사하소서!

사랑의 주님, 저희에게 놀라운 기쁨의 소식, 성령이 오신 소식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저희의 연약함을 도우시고 대신 구하시는 성령님, 이 시간부터 저희를 강하게 주장하여 주옵소서.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마시고 종의 영으로부터 해방되어 양자의 영으로 충만하여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구미시민교회위에 이 성령의 역사가 불길같이, 홍수의 강물같이 거세게 흘러가게 하옵소서. 강력한 성령의 불길앞에 물길앞에 모든 막힌 것들이 무너지게 하시고 땅끝까지 버려지고 불쌍한 영혼들을 구할때까지 교회의 사역의 지경을 넓히며 전진하게 하옵소서. 귀한 조민상목사님을 붙드시고 주의 팔로 저를 모세와같이 붙드시고 사용하옵소서. 돕는자들을 붙여주시고 다윗과같이 충성된 일군들이 주위에 늘 넘쳐나며 사무엘같이 신실함으로 변함없이 주님앞에 귀하게 쓰임받는 종이 되게 하옵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구미시민교회위에 임하소서. 구원과 치유의 강물이 이전에서 흘러 흘러 이 지역, 이 나라, 땅끝까지 이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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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북미 설교학회 연례발표 설교학 논문들 2000년    박희춘 목사 2007/05/02 393 3442
15  북미 설교학회 연례발표 설교학 논문들 2001년    박희춘 목사 2007/05/02 381 2294
14  북미 설교학회 연례발표 설교학 논문들 2002년    박희춘 목사 2007/05/02 384 2281
13  북미 설교학회 연례발표 설교학 논문들 2003년    박희춘 목사 2007/05/02 399 2369
12  북미 설교학회 연례발표 설교학 논문들 2004년    박희춘 목사 2007/05/02 403 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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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마천중앙교회/고난주간 주일예배설교(전통예배)    박희춘 목사 2007/03/22 355 2409
8  마천중앙교회/ 고난주간예배설교(현대예배)    박희춘 목사 2007/03/22 331 3165
7  장신대 새벽예배 설교 (원고)/우리와 다른 님들    박희춘 목사 2007/03/22 307 3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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