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소스톰 설교학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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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 영어 - 스페인어 - 매일 성서묵상을 시작하면서!
박희춘 목사  (Homepage) 2018-07-22 01:36:56, 조회 : 2,377, 추천 : 634
- SiteLink #1 : http://whrur.cafe24.com/bbs/zboard.php?id=coaching

설교자들이 신학교를 졸업한후 정작 실제 목회에 들어가서 수많은 설교를 해야하고
바쁜 일정으로 심방을 해야 할때 설교자들은 자칫 잘못하면 스스로를 정진하고
계속해서 성서를 묵상하고 실제적 영성을 개발하는일에 게으르게 될수 있습니다.

그러면 얼마 못가서 탈진하게 되고 burn-out에 빠지게 되고 목회와 설교를
창조성과 영성이 메마른 건조한 광야에서 헤매며 하게 됩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영어로 된 묵상인 다락방 upperroom을 한영으로 매일 매일
읽고 묵상해왔습니다. 영어를 배우기도 하고 말씀을 한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읽고 묵상하는 즐거움으로 학생시절부터 꾸준히 해왔습니다. 후에는 멕시코에서
스페인어로 사역을 해야 했기에 다락방의 스페인어 번역인 el aposento alto를
꾸준히 읽고 스페인어로 묵상하며 멕시코 신학생들과 함께 매일 아침 엘 아포센토
알토를 읽고 묵상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독일에서 사역하면서 독일어 경건묵상의 중요한 자료인 노이키르헤너(Neukircher)를
거의 10년동안 가까이 하면서 묵상해오고 있습니다.놀라운 것은 독일신학대학에서
맛보지 못하는 독일 경건주의의 현제적 발전된 성서묵상을 읽는 것입니다.
독일 신학이 자칫 하면 오해를 받듯이 건조하고 메마르고 어려운 신학으로,
그래서 오히려 신학공부한후 경건을 잃어버릴수 있지만, 이 노이키르헤너 매일 묵상은
벌써 오래 역사를 가지고 독일 개신교 복음주의안에서 깊은 영성의 맥을 가지고
발전해온 성서 묵상 자료 입니다.

저는 설교학자로서 설교자의 성서 해석, 성서 강해, 적용 능력을 스스로 개발하고 발전시키고
훈련할수 있는 자료로서 매일 성서 묵상을 읽는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신학이 아니고 영어, 스페인어, 독일어권의 경건운동의 산물, 성서강해, 적용을 매일 매일
읽음으로서 신학을 배운 설교자만이 아니고 실제로 경건과 영성, 성서와 적용을
훈련하고 배우는 설교자로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훌륭한 설교자가 될수 있는가?

저는 매일 매일 성서를 묵상하고 적용하고 강해하고 삶속에서 스스로 자신에게 말씀이
정말 진리가 되도록 설교자가 자신이 말씀앞에 설때 훌륭한 설교자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시일의 속성과정은 없습니다.
꾸준히 매일 매일 좋은 자료를 통해 성서를 묵상하고 다른 사람들의 묵상경험을 읽고
자신에게 적용하는 날마다의 영성을 발전시킬때 설교자는 어느새 성서를 해석, 강해, 적용하는
능력이 늘어나고 자신의 청중에게 자신의 진리의 힘으로 설교할 수 있게 됩니다.

흥미로운 예화를 통해 한두번의 설교를 히트시킬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 수십년 한교회에서
훌륭한 설교를 뿜어내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매일 매일 영성을 말씀 묵상과 함게
깊이 뿌리를 내리는 설교자에게는 그것은 가능합니다.

때문에 저는 설교학교수로서 (전직!) 설교자들에게 성서묵상을 읽고 매일 매일 묵상하시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한국에서 나오는 묵상들은 설교자들이 스스로 접할수 있지만
영어권, 스페인어권, 독일어권에서 나오는 묵상 자료들은 접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기 가능한한 매일 이 세 언어권의 중요한, 제 개인적인 실제적인 경험으로,
묵상 자료들 원문을 이곳에 매일 매일 실어놓으려고 합니다.

성서를 다른 언어로 읽고 다른 언어로 묵상할때 이상하게도 한국어로 된, 한국에서 나오는 자료들과
다른, 아주 감칠맛나는 말씀묵상의 기쁨을 누릴수 있게 됩니다.
영어권 묵상자료 다락방안에는 사회참여적인 영성이 말씀묵상과 늘 같이 갑니다.
스페인어 번역인 아포센토 알토도 비슷합니다. 가끔은 다르지만.
독일어 묵상자료인 노이키르헤너는 아주 폭넓고 깊은 영성으로 저를 끌고 갑니다.

생각해보십시요. 영어권, 스페인어권, 독일어권의 영성자료, 묵상자료를 설교자들이 매일 매일
읽을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된 일인가를 말입니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맛보고 얻을수 없는
원문에서만 얻을수 있는 소중한 진리들을 설교자들이 매일 매일 얻을수 있다면 말입니다.

이것은 다른 언어를 잘한다고 뽐내는것이 결코 아닙니다.

전 한국 설교자들이 영어, 독어, 스페인어권 신학을 읽으시라고 권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아주 짧은 경건묵상 자료들을 매일 매일 영어, 독어, 스페인어로 읽으며 다른 언어로 성서를
묵상하는 그러면서 얻는 엄청난 설교자훈련의 깊이를 경험해보시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이 세가지가 버겁다면 한가지라고 영어나 독일어로.
저는 특히 독일어 노이키르헤너를 매일 매일 원문으로 읽으시는 훈련을 하시기를 강력추천합니다.
독일어가 어렵다고 해도 매일 두페이지의 짧은 독일어 본문을 성서와 함께 읽는 훈련을
꾸준히 해나가시면 몇달, 몇년만에 적어도 어려운 이해하기 힘든 건조한 독일신학이 아닌
아주 은혜롭고 실제로 설교에 적용할수 있고, 실제로 설교자를 성서강해의 설교훈련을 시켜주는
경지로 나아가게 됩니다.

독일어 문법을 잘 몰라도 단어를 찾아가며 꾸준히 매일 독해를 해나가면 얼마 안가서 금새
노이키르헤너 묵상을 읽으실수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는 사전(인터넷)을 찾아가며 읽으시면
됩니다. 저에게도 오래 독일어를 공부했지만 여전히 낯선 단어들이 자주 나옵니다. 그러면
인테넷에서 바로 쉽게 영어로 한글로 뜻을 찾아볼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설교학자로서 설교자들에게 이 매일 성서묵상을 다른 언어로 하시도록
강력 추천합니다. 훌륭한 설교자로 훈련시켜줄 것입니다.!!!!!

겁먹지 마시고 재미와 흥미로 매일 매일 이 세가지, 아니면 두가지, 아니면 한가지 독일어 혹
영어 성서묵상을 꼭 챙겨 읽으시고 묵상하시기를 바랍니다. 얼마후 성서강해와 설교의 질과
능력이 나타날 것입니다. 사전을 찾아가면서 구글번역의 도움을 받으면서 꾸준히 해나가십시요.
얼마 못가서 열매를 맛보실수 있습니다.

완전정복을 향하여 건배!!!!

감사합니다.
전직 설교학교수 박희춘목사드림

위의 링크1로 가시면 본 설교학연구소의 설교코칭스쿨로 연결합니다. 설교코칭스쿨에서 매일매일
세 언어로 읽고 성서를 묵상하실수 있습니다. 정말 귀중한 보물같은 자료들입니다. 설교자들을
진실하게 영성있게 살찌우고 성장하게 하고 성숙하게 하고 깊이 있게 도우는 소중한 자료들입니다.
화이팅!!!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도 바로 갑니다!

http://whrur.cafe24.com/bbs/zboard.php?id=co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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