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소스톰 설교학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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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정신병동 (정신치료감호소: Forensic Psychiatry) 에서 일하면서
박희춘 목사  (Homepage) 2015-10-30 23:35:11, 조회 : 917, 추천 :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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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구글 Forensic Psychiatry- 실제와 무관함)

지금은 네테굳(Nette Gut)이라는 독일 법무 정신병동(정신치료감호소)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심신장애로 인해 범죄행위를 저질렀으나 그 심신장애로 인해 그 범죄행위의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사람에게, 형벌을 집행하는 대신 심신장애를 (주로 정신질환) 치료하여 재범을 방지하기 위한 기관을 법무병원 혹 치료감호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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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갇힌 사람들

                 작시: 박희춘목사(10.27.2015)


깊이 깊이
갇힌 사람들

사회에서
자유에서

처절한 고독속에
차가운 바닥위에

스스로의 영혼속에 갇힌 사람들

약에 갇히고
술에 갇히고
수갑에 갇히고
철창에 갇히고

방에 갇히고
병에 갇히고
시간에 갇히고
공간에 갇히고

왜 눈물이 자꾸 나는 걸까?
이 사람들을 보면서...

깊이 깊이
갇힌 사람들

갇힌자들을 찾아가라
예수님 말씀하셨지만...

찾아오는 사람들도 없고
가족도 없고
사회에서 버림받은 사람들
오래 갇힌 사람들

그들에게 사랑을 전하리라
그들에게 위로를 전하리라
그들에게
그들에게 다가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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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사람들을 범죄자라고 부르지않고 환자라고 부릅니다. 범죄를 저질렀지만 정신의 장애로 인하였기 때문입니다.

두 남자 치료병동에서 각각 3일씩을 일하고 지금은 유일한 여자치료병동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남자병동중 하나는 환자들이 비교적 자유롭게 감호소안을 돌아다닐수 있는 열린병동이었고 다른 하나는 폐쇄병동이었습니다. 슬픈것은 폐쇄병동과 자유병동에 또 다시 자신과 타인에게 위험할 경우 KIR (Kriseinterventionsraum)이라는 곳에 갇힙니다. 두개의 두꺼운 철창문속에 갇힙니다. 자유병동의 환자들중에는 살인행위를 저지른 사람들도 있습니다. 정신질환에 의해, 환청과 환각에 의해. 폐쇄병동안의 또 갇히 KIR(키어)환자들은 거의 하루 온 종일 그속에 마치 짐승처럼 갇혀 삽니다. 식사도 철창을 통해 공급되고 담배도 그렇게 공급됩니다.

한 환자는 머리와 수염이 거의 바닥에 닿을정도로 길게 자란 채 거의 나신으로 지냅니다. 터키인 환자도 있습니다. 전신 나체로 온종일 지내는 환자도 있습니다. 그 환자는 Asperger-Syndrom이라는 Austism의 한 질환을 앓고 Schizophrenie의 증상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한 환자는 KIR에서 나와서 병동에서 자류롭게 살수있는대도 스스로가 다시 그 갇히 KIR속으로 가기를 원하기때문에 그 곳에서, 아무것도 없는, 차가운 바닥에서 처절하게 살기를 선택했습니다.

여자 병동에도 역시 다양한 범죄를 정신질환으로 저지른 여자환자들이 많은데 그곳도 역시 또 다시 KIR에 갇힌 사람들이 여럿이 있습니다. 스스로와 다른 사람들에게 위험하기 때문에 다시 폐쇄병동에서 또 다시 갇혀 삽니다. 한 여자 환자는 사람을 둘이나 살인했습니다. 기르던 두 개도 죽였습니다. 이 여자 환자는 죽을때까지 이곳에서 살아야 합니다. 위험해서 하루 몇번씩 KIR에서 나와서 병동 정원에서 가거나 샤워를 할때 아주 조심할것이 요구됩니다. 정원에 나갈때는 두 손을 수갑으로 채우고 다시 그 채운 손을 등뒤로 굳게 묶은후 두명의 간호사들과 정원에 나가서 신선한 공기를 마십니다.

한 다른 여자 환자는 일년전에 이곳 여자 병동에 불을 질렀습니다. 제가 근처 일반병원 인텐시브 병동에서 일할때 그 불을 지른 여자 환자가 인텐시브병동에 입원한것을 직접 옆에서 보았습니다. 항상 두명의 간호사들이 감시를 하면서.
다른 환자들이 대피하고 법무병원 전체가 발칵 뒤집힌 사건을 저지른 젊은 여자 환자입니다. 정원에서 대화를 하면서 그 역시 어린 여자에 불과한것을 듣습니다.

한 여자 환자는 크로아티아 부모밑에 독일에서 태어났습니다. 이십대에 미국남자와 결혼하였고 3년후 이혼하였습니다.
영어를 곧잘 해서 저와 영어와 독일어로 대화하고 신나서 영어를 말합니다. 여러 교도소와 정신병원을 전전해왔습니다.
이곳에서 위험하기에 다시 KIR에 갇혀삽니다. 요가도 가르쳐주었더니 아주 좋아합니다. 다른 간호사들과 많은 문제가 있는 위험한 환자이지만 왠지 저와는 아주 대화도 잘하고 겸손하고 제 이름을 Herr Park이라고 늘 정답게 부릅니다. 이곳에 온지 며칠 안되는대도 환자들과 진지하게 대화하는 것을 보고 다른 간호사들이 제법 놀라는 눈치입니다. 제 마음속에 이 갇히고 또 갇힌 처절하게 불쌍한 사람들을 향한 연민과 사랑이 있는것을 무의식으로 느끼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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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2015

오늘은 이 병동에서 일하면서 한 젊은 여자 환자를 위해 얼마나 독일이 투자하는지를 옆에서 직접 보았습니다.
23살의 독일 범죄자, 여기에서는 환자, 어제는 학교 선생이 와서 수학을 가르치는것을 옆에서 지켜보았고 오늘은
Ergotherapie 치료사가 와서 오직 이 여자 환자를 위해 공작활동을 하면서 대화하는것을 옆에서 지켜보았습니다.
범죄자를 향한 배려가 이렇게 깊을수가!!!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범죄자를 향한 재활의 모든 가능한 길을 열어주고 도와주는일을 국가가 하는 독일,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오늘도 다른 여자 환자와 창살을 통해 담배를 제공해주고 대화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상담적 대화였지만 이 환자가 기독교인이고 갈기 갈기 찢어진 성경을 읽는것을 보고 기독교 잡지들을
무료로 제공받아 읽는것을 보았습니다.  창세기의 요셉이야기, 시편의 고난의 이야기등을 나누었습니다.
믿기지않는 상황과 장소에서 믿기지않는 성서의 사랑과 위로와 복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이 여자 환자는 이곳 병동에서 가장 위험하고 가장 다루기 힘든 환자입니다. 다른 독일 간호사들과 매일
충돌이 있고 아주 골치를 앓는 환자입니다. 그러나 영어도 잘하고 저와는 영어와 독일어로 번갈아가며
대화합니다.

독일어 성경을 가져다 주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성경을 구입하기에는 비싸고 복잡한 절차가 있는데
우리 간호사들을 직접 성경을 죄수 환자들에게 줄수있습니다. 성서를,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어주는
믿기지않는 상황이 오늘 벌어졌습니다.

감옥, 정신병 감옥, 저 밑바닥에 깊이 갇혀 처절히 부르짖는 한 영혼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가가고
하나님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다가간 아주 보람있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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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병동의 환자들은 언제까지 이곳에 머물지가 정해지지않았습니다.
9999년까지!!!!
종신이 될수도 있고 치료가 완쾌되면 사회로 되돌아갈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과 타인에게 위험하기에 여러 심리치료사들과 의사들의 종합판단하에
치료가 되었다고 인정되어야만 집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쉽지않습니다.
결국 죽을때가지...정신질환을 않고 이 폐쇄된, 갇히고 갇힌 작은 공간에서
살아갑니다.

동물원의 짐승들이 사는 것처럼 철망으로, 철창으로 갇히고 갇히고...

그들을 보면서 마음이 아파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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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환자에게 요가와 체조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요가와 체조 형태의 그림을
출력하여 가져다 줍니다. 좁은 공간에서 하루 종일 운동부족으로 여러 형태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 더해집니다. 좋아라, 고마와라하며 따라합니다. 죄수 환자는 창틀안에 있고
저는 그 밖에서 몇가지 체조와 요가를 가르쳐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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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 환자는 베개도 없고 이불도 없고 침대도 없고 속옷도 없이 망투하나만 걸치고 살아갑니다.
닦치는대로 모든것을 찢어버리고 스스로 자해하기때문입니다.
따뜻한 차를 가지고 갖지만 망투에 변을 이리 저리 묻힌채 매트리스위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이 환자는 가벼운 정신장애로 장애자 학교를 다녔습니다.
기본영어를 할수 있어서 저를 항상 Herr Park!이라고 부릅니다. 저와 대화하고 싶다고 요청도
했습니다. 독일 부모에게 터키에서 갓난아이로 입양되었습니다.
입양된 아이들이 겪는 심리적 갈등때문일까?
38살의 여인! 미숙아로, 장애자로, 범죄자로, 정신병자로!
거의 찾아오는 사람없이 벌써 십년채 KIR 폐쇄병동에서 다시 폐쇄 병실에서 살아왔습니다.
처절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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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 환자는 제가 일년전 일반 병원 인텐시브병동에서 인턴을 할때 만난적이 있는 여자 환자입니다.
그 여자 환자는 자신의 방에 불을 질렀습니다. 순식간에 전체 병동에 연기가 퍼지고 수십대의 소방차가 오고.
이 환자는 중독가스로 인해 제가 그 당시 일하던 인텐시브 병동에 입원되었었습니다. 수갑을 차고
두명이 간수들이 병실밖에서 늘 지키면서...
그 여자 환자를 여기서 다시 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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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부모에게 입양된 터키 여자 환자를 엊그제 독일 아버님(77살)이 방문했습니다.
갓난아이로 입양된후 독일부모밑에서 자란 그녀
정신지체로
정신장애로
범죄자로
이제 처절하게 법무병원에서 하루 하루 연명하는 그녀,
딸을 아버지가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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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여자 죄수 환자들중 67살, 64살등 고령의 여자 환자들이 있습니다
벌써 이곳에서 십년, 이십년채 살아오고 있습니다.
처절히 갇힌곳에서
남자 환자중에는 39년동안 이 곳에서 갇힌채 살아오는 환자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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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환자는 병이 심해졌습니다. 특별히 종교적 병리현상을 보이는데
예수님이 곧 오시기때문에 모든것을 깨끗히 해야한다면서 자신의 신발을 병실의 변기물로 세탁을 하였습니다.
자주 종교과 관련하여 정신질환을 앓는 환자들을 대합니다. 자신의 방에 뱀과 전갈이 오간다고 합니다.
환청과 환각을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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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타인에게 공격성을 보이는 한 환자로부터 창살 사이로 공격을 받았습니다. 좀 우스운 상황이지만.
자신의 생각에는 자신이 저를 공격한다고 생각해서 창살 사이로 손을 내밀어 저를 공격하려고 했지만
창살 사이로 손을 내미는 시간과 창살 밖에 있는 제가 피하는 시간차가 워낙커서 거의 공격이라고 폭력행위라고
생각할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자신의 행동을 사과했습니다. 고등학교때 배운 합기도 검정띠 덕인지(!)원만한 공격은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이 환자는 독일어로 Stabilephase와 Akutphase를 오갑니다. 안정적 상태와 병적상태 두 상태를 며칠에
한번씩 오가면서 정상과 비정상의 행동을 보입니다. 극히 정상에서 극히 병적 상태의 사람의 두 모습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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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1월 12일) 한 젊은 여자 환자가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어디선가 유리조각을 구해서 스스로 핏줄을 자르는 시도를 두차례가 했습니다. 나중에는 목주위의 혈관을 자르는 시도를 해서 목에서 피가 흘러내렸습니다.
더이상 살기를 원치않는다고 소리소리 질렀습니다.
나중에 침대에 묶었습니다.
자해의 위험이 심해졌습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가까이에서 자살시도하는 환자를 대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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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자살을 기도한 여자 환자와 창살을 두고 대화하는 아주 의미있는 날이었습니다.
여러명의 정신과 의사들이 와서 대화를 해도 시쿤둥하고
심리치료사, 상담사들이 와서 대화를 해도 별 반응이 없고 반발만 하던 환자가
저와의 20여분정도의 대화를 통해 새롭게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는 것을 보면서..
샌프란시스코 밤 사역의 연장이 독일 포렌직에서 이루어지는것을
처음으로 목도하는 아주 의미있는 날이었습니다. 독일어로 가장 어려운 죄수 환자중 하나와
목회상담을 일대일로 시도하여 의미를 발견한 값진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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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하루....

오늘은 두 여자 죄수환자들의 눈에서 뜨겁게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한 여자 죄수는 갈수록 폭력성이 심해져서 하루 한시간 갇힌 철창 병실에서 나와
발과 손에 수갑을 차고 정원에서 시원한 공기를 마시는것까지도 취소되었고
샤워과 목욕도 취소되었습니다. 동물처럼...처절하게
창문도 굳게 닫혔습니다. 창문을 통해 다른 외부의 사람들과 접촉을 시도하기 때문입니다.
닫힌 병실의 물도 한시간마다 한번씩 틀어줍니다. 변기에 옷과 모든 책들을 집어넣어
망가뜨리기때문입니다.
오늘 자신도 너무 힘든지 소리 소리 지르다가 그만 뜨겁게 눈물을 흘립니다.
"나도 귀한 딸이다. 우리 부모님들의....왜 나를 이렇게 취급하나..동물처럼..."이렇게
절규하는것을 들었습니다. 슬픈 날입니다.

또 한 여자 죄수 환자는 어머니와 사이가 좋치않고 거의 2년간을 어머니와 전화도 하지않고
어머니가 찾아오지도 않았는데 오늘...어머니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하면서 그 여자 죄수의 눈에서 하염없는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하염없이..굵은..뜨거운 눈물..
처절한 눈물...
이 젊은 여자 죄수환자는 나중에 기계 조립공장에서 일하고 싶어합니다.
제가 책도 인터넷으로 조사해서 소개해주고 인터넷 자료들을 출력해서
가져다 주기도 했습니다. 가끔 과일도 집에서 가져다 주고...
아주 고마워하고...자살과 타인 공격성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심리치료사가 말했습니다.

어디나..우리의 작은 사랑을 필요로 하는
처절한 영혼들일 널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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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KIR 죄수 환자들과 치유적인 접촉을 하였습니다. Ergotheraphie und Sporttherapie!
한 여자 죄수 환자와 병실 창살을 마주하고 요가와 체조를 가르쳐주었습니다.
하루 온 종일 갇혀서 좁은 병실에서 지내면서 육체적인 고통을 여러가지로 호소하는 환자입니다.
저를 따라하면서, 숨을 내쉬고 숨을 들어마시면서, 그 환자의 처절한 절망의 얼굴에
미소가 돌았습니다. 약간 벅차게 체조와 요가를 하면서 스스로 땀을 흘릴수 있다는것에
자극을 받았습니다. 후에도 모니터로 관찰을 하였는데 계속해서 혼자서 체조와 요가를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한 여자 죄수 환자와는 저도 평생 처음 해보는 게임을 하였습니다. 창살을 마주하고
다양한 동물들의 그림을 짝으로 맞추는 게임입니다. 기억력을 테스트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이 환자는 타인에게 위험해서 항상 거리를 두어야 하는 환자이지만 창살 밖으로 손을 내밀어
카드를 고르는 그 모습에 제 마음이 찡해졌습니다. 실제 나이는 38살이지만 정신연령은 아주 어린
미숙아이기도 한 이 여자 환자는 아빠가 가끔 방문합니다. 터키인으로 갓난아이일때 독일 부모에게
입양되었습니다.

가끔 KIR 죄수 환자들에게 과일이나 초콜렛, 과자등을 가져다 줍니다. 처절히 비인간적으로
살아가는 그들에게 약간의 인간적인 감정을 갖게 해줍니다. 작은 선물이지만 아주 고마워하고
물질이상으로 누군가가 자신들을 생각한다는것에 근본적으로 감정적인 안도(relaxing)을 합니다.
두려움과 버림받은 기분으로 살아가는 그들이기에 더더욱 작은 사랑의 손길이 크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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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들을 찾아오신 예수님처럼, 죄인들을 찾아가고
죄인들과 함께 하신 예수님처럼, 죄인들과 함께하고
병든자를 사랑하신 예수님처럼 병든자들을 위로하고
가난한자들을 돌보신 예수님처럼 가난한 자들을 돌보며
헐벗은자들, 굶주린 자들의 필요를 채우신 예수님처럼
헐벗고 굶주린 자들
갇힌자들을 찾아 함께 하는...
수많은 독일을 비롯한 서구의 선교사들의 땀과 피를 통해 한국교회가
건설된것같이 받은 복음의 사랑을 다시 조금이나마 되갚는 일을
독일의 법무병원 사역에서 할수 있음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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