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소스톰 설교학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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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정신의학 병동 (Allgemein Psychiatrie)에서 일하면서!
박희춘 목사  (Homepage) 2015-02-20 11:56:57, 조회 : 1,028, 추천 : 190
- SiteLink #1 : http://de.wikipedia.org/wiki/Psychiatrie
- SiteLink #2 : http://www.psychologie.uni-heidelberg.de/ae/allg/sonst/was_ap.html
- Download #1 : psychiatrie.jpg (28.2 KB), Download : 17

- Download #2 : Psychiatrie1.jpg (72.8 KB), Download : 15


                                       (사진 출처: 구글)

지금은 3주째 일반 정신의학 병동(Allgemein Psychiatrie)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신경정신과(Neurologie)에서 3개월을 일한후 아주 다른 정신의학병동에 일하면서
전혀 다른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우울증(Depression)의 환자들이 많습니다. 관계의 파괴에서 오는 두려움과 우울증환자들
사업의 문제, 가정에서오는 스트레스, 재정적 파산, 직장상실등의 문제로 인한 우울증,
자실기도 환자들이 많습니다.

또한 마약환자들도 많습니다. 아편, 코카인, 카나비, 헤로인등의 마약복용으로 인해 정신질환을
겪는 특히 젊은 환자들도 많습니다.

정신분열증(schizophrenia) 환자들도 많습니다. 씨조프레니, 정신분열증 환자들은 환청을 듣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신속에 소리를 들으며 고통을 받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다양한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아주 많습니다.

폐쇄병동과 자유병동으로 나뉘는데 폐쇄병동은 환자들이 자유롭게 병동밖으로 나갈수 없는
병동입니다. 많은 환자들이 스스로와 타인에 위험한 요소가 있기때문에 침대에 고정되기도 합니다.
여러 열쇠를 가지고 있는데 한 열쇠는 고정을 위한 자석열쇠를 저도 늘 가지고 다닙니다.
독일에서 경찰과 군인 그리고 정신의학병원 간호사들만에게 사람들을 묶을수 있는 권한이 법적으로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모니터로 지켜봅니다. 민주주의의 사회에서 침대에 묶여 발버둥치고
소리지르는 모습을 보는것은 고통스런 일입니다.

이 병동에서도 주님의 마음으로 일하려고 노력합니다.
어제는 환자들이 주로 함께 앉아 대화하는 탁자에 노란 봄 꽂을 사다 주었습니다.
2유로밖에 안하지만 환자들이 아주 좋아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노란색 받데리 촛불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밤에 잠못이룰때 (여기는 잠을 잘
못자는 환자들도 많습니다) 촛불을 보면서 마음의 평화를 조금이라도 찾도록!

어제 밤에는 한 환자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Sie sind einfach sehr nett zu uns!
     당신은 우리에게 정말 잘해줍니다!

특별히 크게 잘해주는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늘 사랑의 마음으로 아주 작은 것 하나도
환자들을 위해 배려하며 섬기려고 하는것을 느끼나 봅니다.

Richard 리차드라는 이름을 Richy 리치로 부를때는 아주 가까울때 하는데
환자들이 저의 이름을 그렇게 다정하게 불러줍니다.

얼마전 생일이었는데 아침 식사하는 식당에서 식사하던 환자들 전체가
저를 위해 Happy Birthday to you를 영어로 불러주었습니다.

제 생애 가장 행복하고 보람있던 생일축하를 받았습니다!

환자중에는 아프리카 소말리아에서 온 흑인 환자도 있습니다. 그는 소말리아에서
이탈리아로 엄청 위험하고 힘든 여정으로 불법입국하고 다시 독일로 왔습니다.
피난민입니다(asylum). 독일에서도 불법입국자여서 곧 다시 추방됩니다.
그는 독일어를 잘 못하고 영어를 좀 해서 저와 영어로 대화를 합니다. 다시 소말리아로 돌아가기
원치않고 이탈리아로 돌아가기도 원치않습니다. 돌아가야 한다면 차라리 자신은
목숨을 끓겠다고 말합니다! 그의 친구들도 여럿이 있는데 그들도 이곳 정신의학병원에
수용되어있습니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소말리아내전, 지중해도협, 유럽대륙횡단,
불법입국자, 가난한자, 홈리스, 가족과 생이별등을 통해 정신질환을 얻었다고 봅니다.
쉬는 시간에는 TV앞에만 앉아서 주로 동물이 나오는 채널을 봅니다.
고국 소말리아로 돌아가기는 싫어도 고국의 자연세계가 그리운 모양입니다.

환자중 폴란드 여인도 있습니다. 정신분열증(schizophrenia)를 앓고 있습니다.
환청을 듣습니다. 뇌속으로 어떤 알지못할 소리를 듣습니다.
어제는 근육주사를 이 환자에게 놓았습니다. (intramuskular Injektion).
저도 여러 종류의 주사를 놓는데 근육주사는 바늘이 아주 깁니다.
떼제 창시자 로제 수사님을 칼로 살해한 여인도 폴란드 사람으로 정신분열증을
앓던 여인이었습니다. 로제 수사님을 죽이라는 환청을 들었다고 합니다.
좀 으시시하지만, 언제 그런 위험이 올지 몰라서!

환자중 발작을 일으키는 환자들도 많습니다. 간질(epilepsie)등과 같이.
또는 신체의 일부를 떠는 환자들도 많습니다.

환자들을 돌보면서 이곳 일반 정신의학병동 환자들에게서만 볼수 있는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이곳 환자들은 신경정신병동 환자들과 달리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병동거실에 주로 함께 둘러앉아 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한 환자가 이렇게 말하는것을
들었습니다. "다른 환자들과 함께 대화하는 것이 나에게 많은 위로를 주었습니다!"
서로 서로 도와줍니다. 나보다 더 고통받는 형제 자매를 보고 도울때 나 스스로가
치유받는다는 저의 상담이론(!)을 뒷받침해주었습니다.

이 병동의사중에는 흑인의사도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병원에는 다양한 국적의
의사들이 있습니다.

한 젊은 마약환자는 이십대인데 돌아갈곳이 없습니다. 가족들도 모두 다시 받아들이기를
꺼립니다. 아마 마약복용으로 가족들도 이미 지친것 같습니다.

한 여자 환자는 나이가 서른안팎인데 자녀들이 7명입니다. 지금은 혼자 몇 자녀와 사는데
전 남편은 한 딸과 동거하여 다시 자녀를 낳았습니다. 그런 저런 충격으로 정신병원에 왔습니다.

또 다른 환자는 아버지에게 오랜동안 성폭행을 당해왔고 그 상처로 이곳에 왔습니다.

한 남자 환자는 집에 부모와 형제들이 거의 모두 자살을 했습니다. 이 환자도 자살을 여러번
시도했고 지금 저의 병동에 있습니다. 어떤 겉잡을수 없는 어둠의 굴레에서 신음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워 사랑으로 돌보려고 애를 씁니다.

이 병동에는 외국인들이 많습니다. 터키인들도 여러명이 있고. 부친이 터키인 모친은 루마니아인입니다.
독일어를 못하는 외국인들로 인해 자주 통역사들이 옵니다.

직장에서 해고당한후 그 충격으로 정신병원에 온 환자들도 여럿 있습니다.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가
쉽지않고 구해도 다시 적응하기가 쉽지않습니다. 경제적문제를 겪습니다.

여러명의 환자들중에 환청을 듣거나 환영을 보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소리를 듣는다고 합니다.
때로는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내는 환자도 있습니다.

여러 환자들이 가난합니다. 일을 해야 돈을 버는데 정신질환 환자들은 일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혹 일을 하다가도 직장에서 해고당하기가 일수입니다.
그래서 이 병동에는 사회복지사(Sozialarbeiter)가 상당한 역활을 합니다. 독일은 직장을
잃은 사람들에게 다시 직장을 얻을때까지 경제적인 혜택을 주는데(Arbeitlosgeld) 그 혜택을
사회복지사를 통해 도움을 받습니다.

폐쇄병동은 자유병동보다 더 심한 정신질환자들을 돌봅니다. 폐쇄병동은 간호사들과 환자들이
마치 싸우는것같이 그런 긴장이 맴돕니다. 병동안에서 묶이지 않은 환자들이 병동을 돌아다니며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흡연실에서 한 여자 환자는 담배꽁치함을 소파위에 뒤집어 엎기도 했습니다.
다시 소파에 누구도 않을수 없도록(!). 한 환자는 다른 환자를 폭력적으로 공격한후 침대에 묶였습니다.
한 환자는 끊임없이 돌아다니며 닦치는대로 입에 집어넣습니다. 먹다 버린 음식들등. 다른 환자의 병실을
쉴새없이 들어갑니다. 쉴새없이 간호사들에게 환자들이 옵니다. 간호사들이 거의 심리적 고갈상태에
도달하는것을 봅니다!

한 여자 환자는 말없이 병동에서 나가서 인근 30분 떨어진 도시에서 술에 만취된후 스스로 팔목을 잘라 자살을
기도하였습니다. 경찰이 다시 저희의 병원으로 데려왔습니다. 그 여인의 짐을 정리하면서 가방 아주 아래 밑바닥
에서 작은 날카로운 핏자국이 있는 가위를 발견했습니다.

한 남자환자는 부인에게 매를 맞고 왔습니다(!). 부인은 경찰입니다(!) 재혼한 부인인데 전처에게서
난 아이들도 새 엄마에게 매를 맞습니다. 이 환자는 독일은행에서 일하다가 평가를 부정적으로 받고
직장을 상실하였습니다. 이런 저런 충격으로 정신질환자가 되었습니다.

주말에는 많은 환자들이 집에 갑니다. 지난 주말에는 한 젊은 여자 환자가 쓸쓸하게 병동에 남아있었습니다.
저의 딸 나이정도 되는 이 환자는 부모도 찾아오지도 않고 가족도 찾아오지도 않습니다.
정신질환이 있고 게다가 목구멍이 부어오르고 열이 올라서 링게르를 맞고 있습니다.
작은 초콜렛을 하나 선물했습니다. 그랬더니 며칠후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저에게 선물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리차드 너는 천사야! Richard, du bist ein Engel!

한 여자 환자는 환청을 듣는데 종교적 환청을 듣습니다. 얼마전 기독교적 독일어 매일 묵상 서적을
가져다 주었더니 날마다 그 묵상집을 손에 들고 병동을 돌아다닙니다.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근무할때는 5시 30분 저녁식사전에 전 환자들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여러 행정적 일로 모이지만 저는 그 시간을 제 나름대로 창조적으로 사용합니다.
신문에서 아름다운 그림 몇개를 보여주고 그림을 통해 질문을 하고, 신문에 나오는 유머를 읽어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시를 소개해주기도 합니다. 직접적으로 성서를 가지고 설교할수는 없지만 간접적인
설교를 제 나름대로 합니다. 환자들 대부분이 두려움과 우울증, 삶의 좌절등을 겪고 있기때문에
간접적인 작은 메시지, 아주 짧은 메시지인대로 아주 진지하게 듣고 고마워합니다.

정말..세상속에서의 선교 Mission Dei가 이런것인가 생각합니다.

이 병동에 오는 새 환자들은 모두 질문을 받습니다. 자살 충동을 갖고 있는가?
대부분이 자살충동, 자실기도를 했던 사람들입니다.

이곳 병동에는 많은 심리치료가 진행됩니다.
음악치료, 감정치료, 관계치료, 일 치료, 미술치료, 요리(음식)치료, 그룹치료, 스포츠치료 등등.

엊그제는 요리치료(cooking)으로 병원에서 돈을 받아 환자들이 시장을 보고 함께 피자를
요리했습니다. 마침 한 환자가 전직 요리사가 있어서 그 환자가 주로 피자를 요리해서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저도 피자 두조각을 얻어 먹었습니다.

저는 최근 음악치료사에 대한 관심을 점점 더 갖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곳 병동의 환자들이
음악치료를 받으러 가는것을 꺼려해서입니다. 왜 환자들이 음악치료를 받는것을 꺼려할까 물었습니다.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는 말을 합니다. 음악치료는 즐겁고 신나야 하는데 왜 음악치료사가
지루하게 할까? 질문하면서 음악치료와 음악치료사 교육프로그램을 찾아보았습니다.
아마존에서 음악치료에 대한 책들을 벌써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스위스의 심리학자
칼 융(C. G. Jung)의 이론을 주로 많이 사용하는것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Musik und Gestalt: Klinische Musiktherapie als integrative Psychotherapie
   Aus der Seele gespielt: Eine Einfuhrung in Musiktherapie

이런 책들입니다. 그리고 음악치료사 연수 프로그램도 발견했습니다.

Deutsches Institute fur Entspannungstechniken und Kommunikation(IEK)
                      http://www.iek-berlin.de/

다윗이 사울왕의 음악치료사였던것처럼!

이 병동에서 근육주사 Intramuscular Injection을 여러 차례 환자들에게 놓았습니다.
아주 긴 주사바늘로서 5-6 cm가 됩니다. 2주정도의 약효과를 갖기때문에
근육주사가 자주 정신질환 환자들에게 주사됩니다. subcutan과 intramuscular 주사를
이제 자격증을 가지고 환자들에게 놓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환자들의 피검사를 위한 혈액채취(Blutentnahme)도 이제 자연스럽게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laboratory로 보내서 혈액검사를 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얼마전에는 정신과 의사, 심리치료사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이서 Visite를 하였습니다.
저도 역시 컴퓨터를 가지고 직접 정신과의사와 환자의 대화를 기록하였고 나중에
다음 간호사들에게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Teammeeting에 두 정신과 의사, 사회복지사, 두 심리 치료사와 함께 저도 역시 참여하여
환자들에 대해 토론하고 대화하며 문서작성을 하고 후에 다음 간호사들에게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세명의 정신과의사(Oberarzrin, Stationarztin, Stationarzt), 사회복지사(Sozial Arbeiter), 심리치료사
(Therapeut)과 함께 OA Visite를 하였습니다. 모든 환자들이 차례대로 들어와서 대화를 하고 그 과정을
문서로 기록하였습니다. 후에 다음 간호사들에게 Ubergabe 전달을 하였습니다. 장장 3시간...
정신을 집중해서 대화를 듣고 컴푸터에 문서를 작성하고 다른 의사들과 대화하고 토론하는 일은
아주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일입니다.

Psychophrenie 근육주사만이 아니고 정신질환자 환자들은 비타민부족으로 고통을 받습니다.
어제는 Vitamin B 12를 근육주사로 환자에게 직접 놓았습니다. 6cm가 되는 긴 주사 바늘의 근육주사도
이젠 손쉽게 놓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경정신외과(Neurologie)에서 세달정도 일한후 이곳 일반정신병동에 와서 두달정도 지금 일을
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신경정신외과보다 훨씬 더 간호사들의 일이 전문화되고 거의 정신과의사나
심리치료사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토론하고 일을 하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한 어린 여자 환자에게 부활절 선물(기독교서적등)을 주었습니다. 부모도 찾아오지않는 외로운 주말
혼자 병동에 남는 불쌍한 환자입니다.

육체질병과 달리, 정신질환으로, 인생의 시련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돌보면서
지금껏 보지 못했던 처절한 인간의 고난을 직접 대합니다.
병원밖의 세상에서는 잘 볼수없는
잔인한 인생의 비극들이
병동안에는 가득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어느 곳보다
더 필요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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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정신의학(Allgemein Psychiatrie)는
인성심리학(Personlichkeitspsychologie)와 인지심리학(Kognitionspsychologie)에
주로 해당하는 정신질환 환자들을 다루는 병동입니다.
연령은 18세부터 60세입니다. 그 이상은 노인정신의학병동(Geronto Psychiatrie)로 갑니다.

세부분야의 심리학관련분야는 아래와 같습니다.

인식심리학(Wahrnehmungspsychologie)
의식심리학(Bewusstsein und Aufmerksamkeit)
동기심리학(Motivationspsychologie)
감정심리학(Emotionspsychologie)
의지심리학(Volition)
학습심리학(Lernpsychologie)
사고심리학(Denkpsychologie)
언어심리학(Sprachpsychologie)
문제해결과 논리심리학(Problemlosen und Logisches Schließ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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