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소스톰 설교학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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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설교자 모임
박희춘 목사  (Homepage) 2007-04-02 15:41:55, 조회 : 1,893, 추천 :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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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또 하나의 꿈은

각 나라 각 도시 각 마을마다 지역 설교자들이 친구처럼 모여
자신들의 설교를 나누고 서로 피드백을 주며 서로 설교계획을 토론하고
서로 격려하고 서로 돕고 기도하는 "설교자지역모임"을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이미 이런 설교자모임들이 시도되었습니다.

특히 성서일과를 가지고 설교하는 전통교단 설교자들사이에서
이런 설교자모임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동일한 설교본문으로 설교하는 것이기에
함께 모여 주석작업을 같이하고 간증을 나누고
적용을 나누고 설교방법을 같이 모색하면서
서로 서로에게 귀한 설교의 도전과 영감의 시간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 모임을 성서일과 설교자 모임
이라고 하기도합니다.

이 모임은 제 생각에는 7명이상이 넘으면 안됩니다. 물론 예외도 있지만!
왜냐하면 서로의 성서 본문에 대한 묵상을 나누기때문입니다.
서로의 묵상을 같이 하면서 나눕니다. 이것은 저의 저서인
Organic Homiletic에서 소개하고 토론하고 있는
기독교 전통적 성서묵상방법인 Lection Divina의 방법과
현대의 brainstorming방법을 유기적으로 각자와 각 모임의
특성에 맞게 적용한 방법입니다.

저는 "유기적 organic 혹은 독창적 authentic 고유한 original"한
방법이 우리의 모든 기독교 사역에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설교방법도..
설교자모임도..
목회유형도..
예배형태도..
기계적 mechanic인 방법은 죽은 방법입니다.
현장이 없고...상황적이지 못한 situational 절대의 방법론들을
상대적인 현장에 강제 이입하는 것이기때문입니다.

저의 유기체적 설교학방법론이 설교학방법론의 절대적
지배를 거부하고 종합적이며 다양하고 상황에 따른 변화를 추구하는
살아있는 독창적인 즉 유기체적인 설교여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처럼...

설교자모임도 그렇게
유기적이어야 합니다.
모임 리더에 따라 팀장에 따라 구성원에 따라
교단소속에 따라 등등 다양한 색깔을 가진 설교자모임이
되어야합니다.

주여! 각 나라 각 도시 각 마을에
설교자모임이 생겨나게 하시고
가장 중요한 설교사역의 동지들을 만나
서로 위로하고
서로 격려하며
서로 세워나가고
서로 경쟁하지않고
서로 기도하며
각 교회의 말씀이 서로 불붙는 숯불속에
함께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설교와 교회가
말씀의 불이 붙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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