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설교자대학은 한국의 고민하는 설교자들을 적극적으로 가르치는일을
할것입니다. 유형의 건물없이, 그리고 명예의 학위없이 실질적으로
내용으로 설교를 가르쳐서 참으로 위대한 크리소스톰같은 설교자들이
되도록 한국의 설교자들을 돕는 역활을 한국설교자대학은 하게 될것입니다.
불필요한 경비(시설/행정/운영)를 극소화하면서 가르침의 깊이는 극대화할것입니다.
학위로 몇년 신학을 공부하거나 석사과정으로 몇년 설교학만을 공부했어도
설교자의 질을 보장하지못합니다. 우리 설교자는 이 사역을 마치고 주님 나라
갈때까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설교를 연구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한 70대의 원로 영국목사님의 고백을 들었습니다. 여전히 설교사역앞에서는
긴장되고 떨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