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소스톰 설교학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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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예화(시뮬라크르) - 스스로 노예가 된 선교사
박희춘 목사  (Homepage) 2019-06-11 04:20:37, 조회 : 120, 추천 : 33

1732년 독일의 진젠도르프 백작은 선교사역을 위해 형재회(모라비안)를 시작합니다. 3명의 선택된 선교사들이 카리빅에 노예로 잡혀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준비합니다. 이 세명의 선교사들은 스스로 노예가 되기로 결단합니다. 그럼으로서 그들은 노예로 잡혀있는 사람들에게 이방인으로서 다가가는것이 아니고 더 평화로운 접근을 하려고 합니다. 노예들에게 플랜테이션 주인으로 다가가지않고 동일한 위치, 같은 눈높이의 형제로서 복음을 전하려고 한 것입니다. 노예와 주인의 차이없이 같은 노예로서 복음을 전한것입니다. 주님의 복음을 위에서만 전하는것이 아니고 같은 동일한 눈높이에서 전한것입니다.

....Drei ausgesuchte Missionare reisten zu Menschen, die in der Karibik als Sklaven gehalten wurden. Sie waren bereit, dafuer selber Sklaven zu werden....  Gottes Boten kommen nicht von oben, sondern begegnen uns auf Augenhoehe....
         (Neukirchener Kalendar  7 Juni,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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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복음, 높은 곳에서 낮은  이 땅으로 내려오신 주님 예수님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그리고 노예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스스로 노예가 된 세명의 모라비안 독일 선교사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도전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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