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소스톰 설교학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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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예화(시뮬라크르) 부활을 못믿는 목사에게 답변 -프리드리히 대제
박희춘 목사  (Homepage) 2018-08-30 18:12:43, 조회 : 652, 추천 : 75

독일 과거 프로이센 제국의 프리드리히 대제(1712-1786)에 관한 한 이야기입니다.
한번은 그의 탁자앞에 한 문서가 도착했습니다.

한 목사를 탄핵해달라는 문서였습니다.

그 목사는 자유주의 정신(Freigeistrei)으로 고소 당했습니다. 그의 부활절 설교에서
그 목사는 이성적인 근거로(Vernuftgruende) 그는 마지막 날에 죽은자의 부활을
믿을수 없다고 설교했습니다.

프리드리히 대제는 이 사건앞에서 아주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그는 이 목사에 대한 탄핵요청 서류를 되돌려 보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것은 그의 문제이다. 그 목사가 부활하기를 원치않는다면
그는 마지막 날에 무덤에 누워 있어야 할것이다"

"Ist seine Sache! Wenn er nicht auferstehen will,
so soll er doch meinetwegen am Juensten Tage liegen blei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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