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소스톰 설교학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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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예화(시뮬라크르) - 진젠돌프의 회심 fuer mich! 나를 위해?
박희춘 목사  (Homepage) 2018-03-02 18:11:07, 조회 : 2,821, 추천 : 977

1719년 5월 22일 열어홉살의 생일을 며칠 앞두고 진젠돌프Zinzendorf 백작은 독일의 뒤셀도르프의 한 화랑을 방문합니다.
그 전시관에는 이탈리아 화가 도메니코 페티 Domenico Feti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그림은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의 모습이었습니다. 그 성화는 진젠돌프에게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그 그림 하단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 "나는 너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혔다, 너는 나를 위해 무엇을 하겠느냐?"
"Das tat ich fuer dich -was tut du fuer mich?"

그 구절은 진젠돌프에게 번개같이 강하게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나를 위해, 나를 위해 무엇을?" 이 영향으로 진젠돌프는 예수님의 고난받으심과 죽으심에 크게 감사하게 되었고 예수님을 위해 자신의 삶을 헌신하기로 결심합니다. "예수님이 아니었으면 나는 무신론자가 되었을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그후 진젠돌프는 루터의 십자가의 신학에 몰두하고 그의 신학을 그리스도에 촛점을 맞춥니다. 1727년 드레스덴에서의 법조인의 길을 내려놓고 헤렌후터 Herrenhuter라는 평신도 사역자로서 기독교 영성공동체(Bruedergemeinde)를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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